CAFE

나의가족 앨범

2026년 6월19일- 은나와 은행나무길 카페에서 팥빙수를...

작성자베니/김영애|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은나와 은행나무길 카페에서 팥빙수를... 

얼마나 더운지 그저 땀이 흐른다,

팥빙수를 한사발 먹고나니 시원하게 더위가 가시는...

아빠하고 은나가 오전에 말싸움으로 투닥이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다정하다.

몸이 아파 엄마집에 잠시 쉬러 나왔는데 내일이면 도쿄로 간다.

 

공항에서 먹을 점심먹게 감자도 찌고, 달걀도 삶고, 

완두콩밥에 조기조림, 미역줄거리볶음...

내일 공항에서 먹게 싸달라는 주문...

그래 엄마밥으로 점심을 싸주려한다.

2026년 6월19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