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지난 6월 13일, 저희 아들 준영이 혼사에 따뜻한 축하와 정성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보내주신 귀한 축하의 마음 덕분에 예식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우선 이렇게 인사를 올리게 된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귀댁에 대소사가 있을 때 꼭 연락 주시어, 저희가 받은 따뜻한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상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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