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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생활의 길잡이)--<친>괴 <척>이 구별되지 않는 집필자

작성자최훈영|작성시간07.02.05|조회수1,248 목록 댓글 0
 

5학년(생활의 길잡이)

쪽46 <이웃사촌>……………집필자ː김두성ː안산 본원초등학교

×이웃하여 사는 사람이 먼 친척보다 더 가깝다.

이웃하여 사는 남이 가까운 피부치보다 더 낫다.

집필자 김두성은《가정언어》를 읽어서 <친>과 <척>이 구별되어야 되겠습니다.


쪽53 <사랑의 메아리>…………자ː김두성ː안산 본원초등학교

×보람이네 아파트-----○보람이집 아파트

집필자 김두성은《효도언어》.《가정언어》를 읽으면 <만고역적 완용이네 집>이라는 글을 읽게 될 것입니다. 집단전체를 업신여길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 <네>입니다.


쪽53 <사랑의 메아리>………집필자ː김두성ː안산 본원초등학교

×아파트 경비를 맡고 계신 아저씨의 막내아들 창식이가

아파트 경비를 맡아서 일하는 경비원 끝아들 창식이가


쪽78 <전철 안에서>………집필자ː이범응ː인천 산곡남 초등학교

×아버지와 함께 큰댁에 가려고

○아버지를 따라서 큰집에 가려고



쪽84 <공공의 이익>…………집필자ː이범응ː인천 산곡남초등학교

×교통지도를 하시는 할아버지

교통정리를 하는 노인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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