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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도덕교과서)--집필자 조난심은 <손녀딸>이란 해괴한말을 했습니다.이런 수준급들이 교과서글을 지어선 안됩니다

작성자지촌|작성시간07.02.05|조회수2,257 목록 댓글 0

 

6학년(도덕교과서)

쪽143ː손녀딸………………집필자 조난심ː교육과정 평가원

×꿈에 손녀딸이 보였어

○꿈에 손녀가 보였어

풀이ː 손녀딸

<손녀딸>이라는 말은 <손녀의 딸>이라는 말이 줄어든 것입니다. <손녀>가 시집을 가서 낳은 딸이 <손녀딸>로 되는 것입니다. 손녀(孫女)라고 하면 만족스럽게 되는 것인데, <딸>을 왜 혹으로 붙이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한 사람이 지은 바보글이었습니다.  언어감각이 둔한 사람은 교과서글을 짓지 않아야 됩니다.


쪽152ː계시는………………집필자 이명준ː교육과정 평가원

×연구소에 계시는 외삼촌을 찾아가서 말씀을 듣기로

○연구소에서 일하는 외삼촌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기로

친당에서는 1촌.3촌같은 촌수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척당에서는 촌수말을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외삼촌>보다는 <외아재>가 더 듣기 좋은 말입니다. 친당에서는 8촌 까지에 복을 입게 되고, 외가집에서는 4촌까지 복을 입게 됩니다.


×환자의 어머니가 작은아버지께 보낸 편지를

○환자 어머니가 우리 둘째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를

<맏아버지>.<둘째아버지>.<세째아버지>.<끝아버지>라는 말로 되어야 형제의 차례를 알리게 됩니다. <크다> 라든가, <작다>라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작은아버지>로 불리어지는 사람은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하고, 그집 아이들도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쪽154ː작은딸……………ː집필자 이명준ː교육과정 평가원

×저의 작은딸 타치가 교회에 가려고

○저의 딸 타치가 학교에 가려고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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