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도덕교과서> (2002년 3월 발행 교육부)
쪽8 <도덕의 필요성>……………………집필자ː정세구ː서울대학교
×부모님이나 그 밖의 가족들이
○부모나, 그 밖에 있는 사람들이
집필자 정세구는 <가족>이라는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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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13 <나의 묘비명 쓰기>………………집필자 정세구ː서울대학교 테레사 수녀의 육신이 고이 잠들어 있다. |
초등학교 6학년 <도덕교과서>에 집필자 이준혜(서울 남부교육청)가 야소교 목사 한경직을 선전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6학년 <생활의 길잡이>에 집필자 민혜정(서울 홍일초등학교)이 야소교 수녀 테레사를 선전하는 글을 지었습니다. 종교인이 도덕교과를 집필해서는 안됩니다. 규칙위반입니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가 야소교 선전책처럼 되었습니다. 이번에 중학교 1학년 도덕교과서 집필자 정세구가 야소교인으로 외국인 수녀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도덕과 종교는 그 사이가 원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귀신을 따르면서 자기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종교인이고, 착한 일을 해서 스스로 즐거워하는 사람이 도덕인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초등학교.중학교 도덕교과서를 만든 것이었습니다.
<귀신 섬기기>가 종교입니다. 종교는 귀신을 섬기는 일로, 종교인은 귀신을 섬기기하는 사람입니다. 종교인은 도덕인이 아닙니다. <도덕교과>는 <본심 섬기기>로 살아가도록 이끄는 학과목입니다. 본심(本心)이란 사람이 지닌 <뿌리마음>을 <본심>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심>이라는 것을 일본사람은 <良心>이라고 하면서 <리오신>이라고 소리를 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도덕교과서> 쪽13에 또 야소교를 선전하는 <수녀 테레사>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집필자가 정세구(서울대학교)였습니다. 서양귀신을 섬기는 야소교 선전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귀신을 섬기기하는 종교인은 도덕교과서에 글을 지어서는 안됩니다. 귀신은 서로 싸움질을 하기에 그런 귀신을 섬기는 종교인이 패거리를 잘하게 됩니다.
집필자 정세구는 명(銘)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묘비명(墓碑銘)은 본인이 죽고 난 뒤 후인이 묘비문(墓碑文)을 짓고 그 뒤에 명(銘)을 시로 지어서 붙이는 문체인데, 그것도 도덕인에 한해서 <명>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14세 소년에게 <자기묘비명>을 지으라고 했으니, 집필자를 미친사람이라고 말하는 문호가 성토문이 들어와 있습니다.
쪽19 <양심의 기원>………………………집필자ː정세구ː서울대학교
×부모님이나 가족의 가르침○부모나 스승의 가르침
쪽20
×우리가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나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나
쪽22
×아버지, 누가 보고 있어요
○아버지, 누군가 보고 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