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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도덕)--집필자정세구(서울대학교)는 <친당>과 <척당>을 모릅니다

작성자지촌|작성시간07.02.06|조회수1,731 목록 댓글 0
 

중1(도덕)

쪽32 서울대학교 정세구曰

×할머니를 모시고 친척집에 가기 위해

○할머니를 모시고 일가집에 가기 위해

집필자 정세구는 <친당>과 <척당>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가정언어》․《효도언어》를 읽어야 되겠습니다. 콩보리를 가릴 줄 아는 사람은 <친+척>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박>이라는 말은 <수>와 <박>이 모인 과일이 아니지만, <친척>이라는 말은 <친>+<척>으로 모인 낱말입니다. <부>+<모>가 모여서 <부모>라는 낱말이 이룩됩니다. 무식쟁이들이 <친>과 <척>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라는 뜻을 담은 <경로심>은 말이 되나, 경로심을 지닌 사람이 앉게 된다는 <자리>라고 하면 노인은 앉을 수가 없게 됩니다. 노인이 앉을 자리는 <노인석>이라고 해야 됩니다.


쪽36 서울대학교 정세구曰

×착한 오빠가 어머니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에 샘이 났기

○착한 오라버니를 어머니가 더 좋아한다는 것에 샘이 났기

집필자 정세구는 <좋아한다>라는 말을 사용할 자리에 <사랑>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야소교인은 낱말 수효가 적어서 <사랑>이라는 말을 빼어 버리면 남는 말이 없게 됩니다. 글이란 같은 낱말이 나오면 유치원생 글로 됩니다. 야소교인은 <부모 섬기기한다>라는 말을 할 줄 모르고, <부모 사랑한다>라고 말해서 듣는이를 놀라게 만듭니다. 음란외설이 배달말로 <사랑>입니다. 글지은이가 야소교인이냐, 아니냐는 증거가 어디에 있는고 하니, <사랑>이라는 말을 틀리게 사용하는 곳에 있게 됩니다.


쪽37 <본받아야할 사람들>……………집필자ː정세구ː서울대학교

×고생하며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은 할머니.

○고생하며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어 놓은 녀사(女士),

집필자 정세구는 <녀사>.<노파>라고 적었어야 될 것을 <할머니>라고 적었습니다. 남남에게 <가정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무식쟁이 불량배로 됩니다. 정세구는 불량배말을 <중학교 도덕교과서>에 실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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