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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도덕)--집필자 정진홍(서울대학교)은 <할아버지>와 <노인>이 구별되지 않습니다

작성자최훈영|작성시간07.02.07|조회수1,057 목록 댓글 0
 중1(도덕)

쪽58 <훌륭한 인격>………………………집필자 정진홍ː서울대학교

×시장에 가면 친절한 아저씨도 만나고, 무뚝뚝한 아주머니도

○사장에 가면 친절한 남자도 만나고, 무뚝뚝한 부인

집필자 정진홍은 <가정언어>와 <남남언어>가 구별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량배들이 <가정언어>와 <남남언어>를 구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늙은 사람을 <노인>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할아버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불량배들입니다. <가정언어>와 <남남언어>가 구별되지 아니하는 사람이 도덕교과서를 지어서는 안됩니다. 겨레를 모독하는 일로 됩니다.


쪽58 서울대학교 정진홍曰

×한 할아버지께서 나오셨다.  

○한 노인이 나오셨다.

집필자 정진홍은 도덕교과서를 지을 분별력에 미달되고 있습니다. 노인을 <할아버지>라고 적었으니, 집필자의 출생지를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인>과 <할아버지>가 떨어지지 아니하는 사람이 어찌 대학생을 가르치느냐 라고 통문을 보내어 온 종중이 많았습니다.


<노인>과 <할아버지>가 구별되지 아니하는 사람이 불량배들입니다. <일본노인>이라고 말해야 될 것을 <일본 할아버지>라고 말하는 대학교 교수자가 있습니다. 나라가 썩어들어가는 것이 말에서 보입니다.


쪽58 서울대학교 정진홍曰

×아주머니 한 분이 지나가다가 이 모습을 보셨다.

부인 하나가 지나가다가 이 모습을 보았다

집필자 정진홍은《효도언어》를 읽어서, 효도말 <시>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집필자 정진홍은 부모․조부모에게 사용하도록 된 효도언어 <시>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사용했습니다. 도적놈에게도 <시>를 사용할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이런 남용으로 말미암아 <시>라는 말이 파괴되었습니다. 집필자 정진홍은《가정언어》를 읽어서 사람을 구별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불량배가 <노인․늙은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할아버지․할머니라고 달겨 붙어서 쓰리꾼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핏줄인 유전인자 검사를 하자고 나서도, 그들은 말뜻을 알지 못합니다.


×나는 그 할아버지가 존경스러웠다.

○나는 그 노인이 존경스러웠다.

불량배가 자기 <할아버지>를 모르기에 <늙은이> 곧 <할아버지>로 통하는 것입니다. 대학교 교수자인 집필자가 <노인>이라고 말해야 될 자리에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도덕교과서를 지었으니, 나라꼴이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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