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1(도덕)--집필자는 <도덕>과 <종교>가 구별되지 않습니다

작성자최훈영|작성시간07.02.07|조회수1,583 목록 댓글 0
 중1(도덕)

쪽61 서울대학교 정진홍曰

×위대한 예술 작품을 탄생시키지만

○위대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지만

성인(聖人)이 태어나는 것을 탄생(誕生)이라고 합니다. 요임금․순임금․공자․석가모니가 태어난 것을 <탄생>이라고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을 생(生)이라고 하고, 짐승으로 태어나는 것을 산(産)이라고 합니다.


씨름판에서 천하장사가 <탄생했다>는 말이 나오더니,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자가 텔레비젼에 나와서 <송아지가 탄생했다>고 했습니다. 그 뒤, <6시 내고향> 방영에서 <딸기가 탄생>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2002년 중학교 도덕교과서에 서울대학교 정진홍 교수자가 <예술작품을 탄생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언어파괴가 이렇게 되어가도 언어보호 교통순경이 없습니다. 세상에 글이 떨어지니, 학자가 없어지고, 학자가 없어지니, 더러운 난장판으로 되는 것입니다. 


쪽64에 집필자 정진홍이 도덕교과서에 <종교>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귀신을 섬기면서 저승살이믿음이 <종교>로 된다라고 밝혀야 되는데, 집필자 정진홍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공자와 석가모니는 귀신을 섬기지 않고, 저승살이를 믿지 않습니다. 유교와 불교는 종교가 아니기에 공자와 석가모니는 도덕교과서에 나오게 되고, 또 나와야 됩니다. 귀신을 섬기면서 저승살이를 믿는 서양귀신 야소와 마호메트는 도덕교과서에 나와서는 안됩니다. <도덕과>는 귀신을 다루는 곳이 아니기에 그러합니다. 집필자 정진홍은 <도덕>과 <종교>가 구별되지 아니하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쪽67 서울대학교 정진홍曰

×종교 생활 등을 함으로써 인격을 갈고 닦는다

종교살이는 인격 수련에 아무런 관계가 없다

집필자 정진홍은 종교가 지니는 뜻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귀신을 따르면서 저승살이를 바라는 것이 <종교살이>이고, 착한 일을 해서 스스로 즐겁게 되는 것이 <도덕살이>인데, 집필자 정진홍은 종교와 도덕이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신을 섬기는 사람을 배달말로 <쟁이>라고 했고, 착한 일을 닦는 사람을 <군자>라고 했습니다. 집필자 정진홍은 저승살이가 인격을 닦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혹세무민>이 되는 거짓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대학교 교수자가 되었으니, 학생이 걱정스럽다고 말하는 문호가 선비가 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