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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도덕)--종교인이 도덕책을 집필해선 안됩니다

작성자최훈영|작성시간07.02.07|조회수1,748 목록 댓글 0
 중1(도덕)


쪽80 <인간다운 삶>……………………집필자 강두호ː전북대학교

집필자 강두호는 <제3장 인간다운 삶의 자세>를 맡아서 쪽80에서 쪽110까지 30쪽을 적었습니다. 30쪽 글이 모두 야소교를 선전하는 글로 되었습니다. 수준이 낮은 야소교인이 길거리에서 외치는 광고선전 같았습니다. 귀신을 섬기는 종교이야기가 도덕교과서에 실려서는 규칙 위반으로 됩니다. 사람이 찾는 덕목(德目)이 착함이고, 귀신이 찾는 것이 <저승>인데, 집필자 강두호는 그 사이가 구별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 집필자가 모두 야소교인이었습니다. 야소교인이 지은글을 읽어보면 그 용어가 모두 불량배용어로 되어 있기에 그 용어가 바로 <야소교인 증명서>로 됩니다. 야소교인은 남녀사이 음란외설로 가게되는 <사랑>이라는 말을 밥먹듯이 사용하고, <친>과 <척>을 모르다가 보니, 친하게 지내는 사람을 <친척>으로 여기고 있고, <촌수>가 유전인자 계산인 핏줄임을 모르다가 보니, 남편 아내가 너무도 가까워서 <0촌>이라고 적고, 백모를 3촌이라고 적었고, 또 그 녀석이 할아버지를 2촌으로 적었습니다. 귀신섬기는 종교인이 간이 큽니다. 모르면서도 마구잡이로 지껄이는 버릇이 야소교인에게 있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 <도덕교과서>를 놓고 <종당강회>를 했더니, <천벌받을 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고, <염라대왕이 잡아갈 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고, <교육부로 쳐들어가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쪽113 <청소년기>……………………집필자 김계현ː서울대학교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원하는

부모나 교사가 원하는

×친하게 지내려고 했어요

○친하게 지내려고 했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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