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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도덕)--집필자는.<형제><자매>를 모릅니다

작성자최훈영|작성시간07.02.08|조회수3,558 목록 댓글 0
 

중1(도덕)

쪽154 <행복한 가정>……………………필자  추병완ː춘천교육대학

×부모님도 보고 싶고

부모 자식사이는 보고 싶어 지고

<부모>.<자식>.<형제>.<조손>.<숙질>.<부부> 같은 이름씨는 그 용법이 특수합니다. 말 뒤에 어떤 소리도 붙지 못하는 것입니다.


×형제 자매들에 대한-------○남형제 녀형제에 대한

집필자는 <남형제>.<녀형제>를 모르고 있고, <자매>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는 누나 <姉>이고, <매>는 누이 <妹>입니다. 오라버니는 <남>으로 <娚>자를 사용합니다. 중원에는 오라비 <娚>자가 없습니다. 배달겨레 옛사람이 오라비 <娚>자를 만든 것입니다. 오라버니와 누이를 <오누이>라고 하면서 <娚妹間>이라고 적습니다. <姉>와 <妹>를 모르는 사람이 도덕교과서 <가정>이라는 글을 집필했습니다. 참으로 간이 크다고 생각했고, <이런 사람이 대학교 교수자로 있다는 말인가> 라고 말하는 종당 노인이 있었습니다.


쪽156  춘천교육대학 추병완曰

×부모와 자녀가

부모자식이  

집필자 추병완은 자식(子息)이라고 쓸 자리에 <子女>라고 적었습니다. 집필자는 <아들딸>을 적으면서 <아들子.딸女>로 지레 짐작한 것 같습니다. 딸을 녀식(女息)이라고 합니다. 자식息자로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는 놈이 저그 부모를 그렇게 버린다는 말인가>라는 말을 집필자는 들어본 바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쪽165 격몽요결(擊蒙要訣)

《童蒙先習》이라는 청소년 교과서를 지은 사람이 소요당 박세무(朴世茂)였습니다. 소요당은 조선국 명종 때 군수 살이를 하면서 청소년 교과서를 지었습니다.《동몽선습》은 서당에서 4백년 사용된 교과서였습니다. 동몽선습에 <檀君朝鮮> 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격몽요결>은 교과서로 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서당에서 사용되지도 않았습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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