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
"당신과 같은 베다에 뛰어난 사람을 만났으니, 저의 공
양은 참 공양이 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신께서 증인이
되어 살펴 주십시오. 스승이시여, 원컨대 저의 공양을 받
아 주십시오. 스승이시여, 저의 공양을 받아 주십시오."
480.
"시를 읊어 얻은 것을 나는 먹을 수 없습니다, 바라문이
여, 이것은 바르게 보는 사람들의 법이 아닙니다. 시를
읊어 얻은 것을 눈 뜬 사람들은 받지 않습니다. 바라문이
여, 이것이 바로 눈 뜬 사람들의 생활 태도입니다.
481.
완전에 이른 사람, 위대한 성자, 번뇌의 더러움을 없애고
나쁜 행위를 소멸시킨 사람에게는 다른 음식을 바치시
오. 그것이야말로 공덕을 바라는 이의 복밭이오,"
482.
"스승이시여! 보시를 받을 수 읶는 사람, 제사 때 찾아
가 공양을 드릴 사람을, 당신의 가르침을 통해 알고 싶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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