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도수업에서는 보이차, 청차, 황차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마다 색깔과 향, 맛이 조금씩 달라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하나하나 비교해 보았습니다.
직접 향을 맡아보고 차를 마시며 "이 차는 조금 진한 것 같아요!", "이건 향이 좋네요!" 하는 이야기들도 나누었습니다.
평소에는 활발한 아이들이지만, 차를 마시는 동안만큼은 차분하게 앉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마음도 한결 차분해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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