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센터에서 진행한 야구 개막전 단체 관람에 참여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경기만 본 것이 아니라 영광청년센터에서 맛있는 오리날개튀김과 음료도 같이 주셔서 먹으며 응원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은 점수가 날 때마다 환호하고, 아쉬운 장면에서는 함께 탄식하며 경기에 푹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다 같이 보는 스포츠는 더욱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쉽게도 패배였지만, 함께 응원하고 웃고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경기에는 꼭 승리하길 바라며, 기아타이거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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