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립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밥버거 만들기를 했습니다.
제가 만들어준 음식 중 제일 반응이 좋았던 메뉴인데,
계속 해달라고 하길래, 에잇 한 번 같이 만들어보자! 하고 요리프로그램에 넣었답니다ㅎㅎ
순서를 알려주고 손 깨끗이 씻고 요리에 들어갑니다.
밥에 양념을 넣어 동그랗게 만들고, 그 안에 김치볶음, 치즈, 참치마요를 넣어 맛있는 밥버거를 완성했습니다.
처음에는 모양 만드는 게 조금 어려웠지만,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밥버거를 보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하며 뿌듯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였는데,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입 먹자마자 "맛있어요!" 하며 즐겁게 먹는 모습에 모두 웃음이 났습니다.
직접 만들고 함께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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