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감동적인 [드라마]

[미드][ER 시즌8] 굿바이, 마크 그린

작성자수다쟁이|작성시간09.05.03|조회수769 목록 댓글 2

 

 

뇌종양 재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병원을 떠나는 마크...

 

 

 

맞아주는 엘리자베스.

 

 

 

 

 

 

딸, 레이첼과 함께 마지막을 달콤하게 보내는 마크.

 

 

 

 

휴가를 내고 쫓아온 엘리자베스.

 

 

 

 

딸을 보고 좋아하는 마크, 마크를 보고 좋아하는 딸과 엘리자베스.

 

 

 

 

 

첫째딸, 레이첼에게 불러줬던 자장가를 둘째딸에게도 불러주는 마크.

 

 

 

 

 

이번에는 레이첼이 들려주는 자장가를 들으며 깊고도 영원한 잠에 드는 마크.

 

 

 

 

 

숨진 마크를 확인하는 엘리자베스.

 

 

 

 

 

 

 

 

 

 

 

 

 

팩스로 전달된 마크의 편지를 ER 사람들에게 읽어주다가...

엘리자베스가 보내온 서신, 마크의 사망 소식을 읽는 카터.

 

 

 

 

 

장례식장을 찾은 피터, 카터

 

 

 

위버...

 

 

 

 

에비...

 

 

 

 

루카...

 

 

 

 

수잔...

 

 

 

 

 

 

 

 

 

 

전부인...

 

 

 

 

엘리자베스와 마크의 두 딸...

 

 

 

 

 

 

 

 

 

 

 

 

그 전에 마크는 떠났는데...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도 그려졌었는데...

다시 이렇게 마크의 마지막을 위한 내용이 그려져서 너무나 감동스러웠다.

정말... 그가 떠나는 구나....

굿바이, 마크... 내가 가장 사랑했던 인물이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별하 | 작성시간 20.09.30 저 이거 끝까지 다 봤는데 마지막이 넘 충격적이고 이상했던 기억이 있네요...그래도 제 첫 미드 시리즈이자 의학드라마 ER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01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이 글을 다시 보고 좋았어요~
    저는 끝까지는 다 못봤는데, 성격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타일이라
    ER 다시 정주행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