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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영화]

[범죄][갱스 오브 뉴욕] 다니엘 데이 루이스

작성자수다쟁이|작성시간08.03.30|조회수604 목록 댓글 0

갱스 오브 뉴욕

 

[갱스 오브 뉴욕] 2002년작 / 미국 외

 

개봉 : 2003-02-28

 

주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 데이 루이스, 카메론 디아즈

 

내용 :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를 하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

 

 

 

 

 

 

 

 

 

 

 

 

 

 

 

 

 

 

 [포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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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관심이 마구 쏠리고 있는 배우.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의 기를 죽이기로 유명하다는데,

정말,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다. 연기 또한 일품!!

 

'데어 윌 비 블러드'에 이어 '갱스 오브 뉴욕'까지,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필모그래피라서 일부러 찾아보기까지 했다.

물론, 역시나, 두 작품 모두 훌륭하고 멋진 작품이었다.

작품 텀이 길다는데, 잊지 않고 다음의 또 멋진 작품을 기다리며...

 

 

 

 

 

 

 

아래는 '갱스 오브 뉴욕'의 다른 컷들.

생각외로 영화가, 화면이 참 예뻤던 것 같다.

감독이 누군지, 너무 잘 찍고 잘 만든 것 같아 감동하면서 보았다.

화면 하나 하나에 예술작품을 느끼는 듯 해서 보면서 열심히 캡쳐를 했던.. ㅋㅋ

 

 

아이는 디카프리오의 아역. 눈이 참 선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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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위의 사진은.. ㅋㅋ

디카프리오가 수감생활동안 함께한 성서를 출소하자마자 강에 던져버린 장면.

어쩜, 이런 거 하나에도 신경을 써서 찍으신, 대단한 감독님~

이 장면이 주는 의미를 그냥 흘려버리기는 아까우셨나보다.

 

 

 

 

 

 

 

 

 

*출처 : 대본과시나리오사이*

http://cafe.daum.net/ygy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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