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스 오브 뉴욕] 2002년작 / 미국 외
개봉 : 2003-02-28
주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 데이 루이스, 카메론 디아즈
내용 :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를 하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
[포토리뷰]
최근에 관심이 마구 쏠리고 있는 배우.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의 기를 죽이기로 유명하다는데,
정말,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다. 연기 또한 일품!!
'데어 윌 비 블러드'에 이어 '갱스 오브 뉴욕'까지,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필모그래피라서 일부러 찾아보기까지 했다.
물론, 역시나, 두 작품 모두 훌륭하고 멋진 작품이었다.
작품 텀이 길다는데, 잊지 않고 다음의 또 멋진 작품을 기다리며...
아래는 '갱스 오브 뉴욕'의 다른 컷들.
생각외로 영화가, 화면이 참 예뻤던 것 같다.
감독이 누군지, 너무 잘 찍고 잘 만든 것 같아 감동하면서 보았다.
화면 하나 하나에 예술작품을 느끼는 듯 해서 보면서 열심히 캡쳐를 했던.. ㅋㅋ
아이는 디카프리오의 아역. 눈이 참 선해보인다.
요 위의 사진은.. ㅋㅋ
디카프리오가 수감생활동안 함께한 성서를 출소하자마자 강에 던져버린 장면.
어쩜, 이런 거 하나에도 신경을 써서 찍으신, 대단한 감독님~
이 장면이 주는 의미를 그냥 흘려버리기는 아까우셨나보다.
*출처 : 대본과시나리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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