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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픽션
    - 소설, 작가, 연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04
  • 답글 극장 - 이번주에 5편을 계획했는데 4편에 그쳤다. 한 주에 극장에서 4편이나 보다니,,, 기록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만큼 보고 싶었던 영화가 많아서였기도 한 거 같고 무조건 다 보고 싶어져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러브픽션은 사람들이 기대보다 별로라는 말을 듣고 가서 큰 기대를 안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단 재미면에선 많이 부족했다. 난 이렇게 너무 찌질한 건 싫더라ㅠㅠ 그래서 째째한 로맨스도 안봤는데. ㅋㅋ 너무 원초적인 건 싫음. 어쨌든 그래도 두 배우를 보는 것은 좋았다. 하지만 그래도 하정우 저렇게 안나왔음 좋겠어ㅠ 범죄와의 전쟁에서 나온 그런 모습이 좋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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