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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경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08 -
답글 극장 - 조금은 재미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단 무난했던. 약간은 학생들을 위한 영화 수준 같고. '배틀로얄'에 충격 받아서 이 정도로는 별로 감흥이 없었던. 4부작이라길래 이어지는 건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끝났네. 뭐 특별히 남는 게 없다. 그래픽도 그냥그냥 수준이고. 우리나라 영화였으면 '배틀로얄'과 표절시비 난리였을 것 같은데.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