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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 오브 엔젤
- 천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12 -
답글 다운 - 분명 본 영화였지만, 마지막에 바다에 뛰어드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영화를 보는데 새로운 영화를 보는 듯이 궁금해하면서 봤다. 인간이 되고 나서 겪은 그의 아픔에 눈물이 흘렀다. 인간의 삶은 역시 좋은 거, 나쁜 거, 같이 있고... 그게 바로 삶이라는 것인가 보다. 마지막에 바다에서 마음껏 만끽하는 그를 보면서 역시 그래도 영생보단 인간의 삶이 좋은 거다..... 생각하기도 했지만.... ㅋㅋㅋ 만약 내게 지금 고르라 그런다면 난 심히 고민하게 될 것 같다. 영생.... 너무 끌려... ㅋㅋㅋㅋ 그래도.... 그래,,, 인간의 삶... 자유의지.... ㅋㅋ 그게 좋은 거지.. 그걸 만끽하며 잘 살아가야겠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