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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 삼각관계, 요리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14 -
답글 다운 - 지금 멜로영화 열전을 시작하고 있어서 ㅋㅋ 두번째로 본 영화. 물론 봤던 영화였고;; 주인공들이 다들 이쁘고 멋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ㅋ 이때 주지훈한테 참 많이 매력을 느꼈었는데. 어느덧 3년이나 지났구나. 아직도 울면서 떠나는 두레의 모습이 마음 아프다.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기에 사랑은 위대한 것이긴 하지만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 사랑은 가슴 아프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