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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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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생각보다는 공포가 있었지만...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끝은 확실하게 끝나긴 했는데.... 정리가 안된다. ㅋ 과거 7명의 아이들이 누군가에 의해 어떤 집에 납치되었는데, 한 아이가 살아돌아오고,,, 그 아이가 성장해서 가정을 꾸리고서, 모르고 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짜증나는 부분이 많다. 엄마도 짜증나고, 인물들이 제각각 짜증난다. 그게 미국인의 사고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냥 무난히 볼만했다. 요즘 이어폰을 끼고서 영화를 감상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와닿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생각나거나 할 건 아니고 한번 보기에 그냥그냥인 느낌. 아빠가 자꾸 벽에 걸려던 그 사진은 정말.... 으윽.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