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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나이트
- 히어로
- 크리스토퍼 놀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21 -
답글 다운 - 당연히 '어두운 밤'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지내왔는데 오늘 다시 보니,,,, '어둠의 기사'였다는 것에 놀랐다. 예전에 '나잇 앤 데이'도 당연히 낮과 밤인줄 알았다가 나중에 보니 아니어서 놀랐었는데. 조커의 히스레저는 정말 멋졌다. 다른 영화에서도 그를 봤지만 매력을 잘 몰랐는데, 이 영화에서는 단연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매기 질렌할은 극장 상영 당시엔 인물이 바뀌어서 더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같이 보니까 케이티 홈즈가 좀 더 매력 있고 역할에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의'에 대해서 오랜만에 가슴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영화였다. 역시, 멋진 크리스토퍼 놀란. 이번 새 작품도 기대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