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메이커
- 선거, 후보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22 -
답글 극장 - 비가 왔지만, 공모전마감이 코앞이지만 극장 나들이를, 이 영화를 보고 싶었다. 감독 조지클루니의 작품은 나쁘지 않았다 생각한다. 가끔 멋진 장면에서 감탄하곤 했다. 라이언 고슬링이 국기 뒤에서 그림자로 좌절하고 있을 때라든지... 그리고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 또한 좋았다. 얼마전에 봤던 '머더 바이 넘버' 속 그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 성장한 것 같다. 내용은..... 하.... 한숨이 났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 걸까? 누가 되든 결국 같다는 걸 받아들여야 하나? 우리나라와 다른 미국식 선거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 이상향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리고 그걸 받아들여야 한다는 내용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