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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프리퀀시
    - 아버지와 아들, 과거와 현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29
  • 답글 다운 - 한번쯤 다시 보고 싶단 생각을 하다가 이번에 다시 봤는데, 기억이 많이 나질 않아서 재밌게 잘 즐겼다. 처음 봤을 땐, 어쩜 이렇게 우리나라 영화 '동감'과 비슷할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구성을 좀 아는 눈으로 보니, 두 영화들의 설정이 세기말에 나올만한 이야기였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데니스 퀘이드가 멋졌고, 야후가 웃겼던 영화. 만약 내가 미래의 누군가와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도대체 내가 언제 당선돼서 작가활동을 시작하는지 묻고싶다. ㅋ 당신은 작가가 안 된다.. 그런 말을 듣게 된대도 그때부턴 마음 비우고 편안히 글 쓰면서 즐기면 되는 거니까.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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