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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여행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5.08
  • 답글 다운 - 공모 끝내고 힘 다 빠진 채 오랜만에(?) 영화 감상하려니, 항상 즐겨보던 강한 영화보단 편안한 영화를 보고 싶어서 이 영화를 선택했다. 그런데!!!! 아,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다. 미국영환데 일본 올로케라 그것부터 우선 실망스러웠고, 두 사람의 마음에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아서 재미도 없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별로 없어봐서 그런지, 아직도 삶에 지쳐보지 못해서 그런지 둘의 마음과 상황이 내 가슴에 와닿지 않았다. 그냥, 맨 끝에... 무슨 이야길 했을까... 하는 생각은 잠깐 해봤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당신도 훗날 삶에 지쳤을 때 다시 살아갈 수 있게 해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 거예요."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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