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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도터
    - 집, 아버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5.31
  • 답글 다운 - 처음엔 화면이 너무 이뻐서 계속 캡쳐하느라 멈추고 그랬다. 비록 깔리고 있던 배경음악은 스산했지만 예쁜 화면에 홀리며 보고 있었는데. 중반까진 사실 좀 지루하기도 했다. 비슷한류의 영화를 많이 봤으니까. 근데 끝에 가선 갈때까지 가는 전개에 몰입해서 빠져들었다. 엔딩은 또 어땠고ㅠㅠ 전체적으로 그냥 한번 볼만한 호러 영화다. 명작이나 수작은 아니고. 내용은 이혼한 남자가 아들 딸을 데리고 새집으로 이사왔는데 점점 집이 좀 이상하다는거다. ㅋㅋ 뒷부분이라도 좀 볼만해서 다행이었지 안그랬음 왕창 실망했을 영화. 그 '보디가드'의 케빈 코스트너가 이렇게 나이들었구나.. 하는 슬픈 생각도 들었던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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