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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고
    - 범죄,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6.06
  • 답글 다운 - 되게 유명한 영화였는데, 그래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야 봤다. 얼핏 채널 돌리다가 중간에 잠깐 보면 생활극인줄 알 수도 있을 정도로,,,, 아주 차분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그런데 그 내용을 알고 보면 참 끔찍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 분사기에 시체를 갈고 있질 않나;;;; 그것도 차분하게 보여준다. ㅋㅋ 이런류의 영화를 많이 봐서 그렇게 큰 감정은 없었지만, 배경이 겨울이라 온통 눈 천지인 풍경 속에서 아주 차분히 차곡히 진행되는 내용에서 나 혼자 잠깐씩 섬뜩함을 느낀게 좀 색달랐다. 스티브 부세미는 정말 웃기게 생긴 남잔가보다. 이 영화가 세뇌를 시키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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