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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빈 인 더 우즈
- 여행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6.25 -
답글 극장 - '토르' 주인공 나온다고 해서, 머리 굴리는 영화인거 같아서, 미리 관심 많았는데, 누군가의 평점을 보고 더욱 보고 싶어졌다. 그가 말하길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보라고 했는데, 나도 그러려다가 우연히 한 스포를 보게 되어서 조금 김이 빠졌지만 ㅋㅋ 그 스포를 뛰어넘는 거, 더 거대한 게 있었기에 재밌게 잘 즐겼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ㅋㅋ 오랜만에 극장에서 이런 스릴, 고어물을 재밌게 본 것 같다. 특히 엘리베이터 땡, 하는 소리가 얼마나 섬칫하면서도 웃기던지. ㅋㅋ 엔딩에 대해서,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한번 생각해본다. 난 물론 여자니까 여자입장에서 생각을.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