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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드나잇 인 파리
    - 여행, 시간여행, 예술가, 우디 앨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7.09
  • 답글 극장 - 전체적으로 소소한데, 은근히 웃기고 재밌었다. 내가 워낙 그림이나 소설에 아는 바가 없어서 그 멋진 인물들과의 황홀한 만남을 다는 이해하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고갱 등등은 들어봤으니... ㅋㅋ 주인공의 혼 빠진 얼굴을 어느 정도 공감할 순 있었다. 특히 헤밍웨이가 인상 깊었고, 달리는 너무 귀여웠다는. ㅋㅋㅋ 이 영화의 감독 우디 앨런이 엄청 유명한 감독이지만 난 그의 작품 본 적 없다 생각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나 '매치 포인트'를 봤었구나. 세 작품 다 매력이 달라서 그를 판단하기 어렵지만 확실한 건, 그는 할 말을 확실하게 하는 타입인 것 같다는 것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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