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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코 (1960)
    - 정신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7.14
  • 답글 다운 - 지루해 죽는 줄 알았다. 그 유명한 히치콕의 고전명작인건 알겠는데;;; 난 너무 현대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리고 작품을 작품답게 보는 눈이 없어서... 난 보는 내내 지루해서 미칠뻔 했다. 초반엔 놓치지 않고 보려고 노력했는데, 뒤에선 결국 막 넘기며 봤다. 하.... 힘들었다. 이 영화 하나 때문에 13일의 금요일밤 공포 영화 관람 시리즈를 다 놓쳤다. 도저히 보기 힘들어서 자꾸 멈추며 딴짓 했더니 벌써 12시가 넘었다는;;; 아... 1960년도엔 저러했구나.... 그건 감상 잘 했다. 지금은 이중인격, 흔하지만, 그 당시엔 아주 충격적인 내용이었겠지? 하지만 2012년을 사는 지금 내겐 너무 지루한 영화였다.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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