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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개의 달
    - 귀신, 집, 방송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7.21
  • 답글 극장 - '연가시'에 이어서 관람한 영화. 생각보단 무난하게 즐겼다. 완전 별로일줄 알았는데. 유치한 부분도 물론 많았지만. 원래 같았으면 이러한 캐스팅 영화는 절대 안봤을텐데, ㅋㅋ 박한별에 김지석이라니. 무슨 자신감으로 영화를 만들었을까 싶다. 박한별을 주연으로,,, 거기에 상대는 김지석이고,,, 하긴 생각해보니 제작비는 많이 안들었을수도 있겠다 싶긴 하지만. 집 한채에서 다 찍었으니. 음. 어쨌든 전혀, 볼 마음 없는 캐스팅이었지만 역시 이런저런 입소문이 나니 구경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영화 내내 여고생 연기자의 목소리가 짜증을 불러 일으켰고, 관객은 학생들이 많아서 어찌나 무서워하던지 짜증났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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