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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 라이즈
    - 첩보원,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7.30
  • 답글 다운 - 설경구, 문소리의 신작 영화와 비슷하다는 말에 보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아주 유쾌하고 즐거웠다. 조금 살짝 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ㅋ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제이미 리 커티스 주연인데, 두 배우 다 호감이다 보니까 영화도 기본적으로 호감이었고, 오랜만에 아놀드표 영화를 즐겨서 향수도 일고 좋았다. 첩보원임을 속이고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아놀드가 평범한 아내인 제이미 리 커티스와 함께 악당과 엮이게 된다는 내용. 무난하게 즐길만한 영화였다. 웃기기도 웃기고. 아. 마누라 춤추는 거 너무너무 웃겼다. 야하고 섹시했다는.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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