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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나이트 라이즈
    - 히어로
    - 크리스토퍼 놀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8.16
  • 답글 극장 - 대부분의 감상은 처음 봤을 때 써놨으니까 지금은 여담만 쓰겠다. 아... 톰 하디에게 빠져버렸다. 물론 이상한 마스크 쓰고 있는 울그락불그락 모습 말고, 굴에서 떠나는 그녀에게 '굿바이' 하던 톰하디 진짜의 모습에... 전체를 알고 봐서 그런지 베인의 사랑이 가슴 아련했다. 그리고 엔딩을, 처음 봤을 땐 잘 이해 못했는데, 이번에 보면서 다 이해했다. 자동비행을 브루스 웨인이 고쳐놨다는 뜻도 이해했고 ㅋㅋ 아, 난.. 늘... 브루스의 아빠,,, 아빠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여기에서도 잠깐, 굴을 내려와주는... 그런 환상으로 등장했을 때 너무 마음이 아련해지고 아팠다. ㅠㅠ 좋으신 분인데 너무 아깝게 죽었어, 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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