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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
- 장기밀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9.02 -
답글 극장 -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아쉽다. 이야기가 강렬하긴 했는데, 마음에 남는 감정이 별 없다. 하.... 스토리와 감정선,,, 둘 다 챙기는 게 참 어렵구나. 엔딩도 썩 마음에 들지 않고. 임창정이 이 영화로 자신의 뭔가를 보여주겠다 벼르던데.... 사실 임창정이 잘 안어울렸다. 원래가 윤상현과 천정명이었는데.... 사투리 쓰는 윤상현도 별로였을 것 같다만. 굳이 왜 잘 어울리지 않는 사투리를 쓰는지. 안 쓰면 안되나? 흠. 어쨌든,,, 최다니엘도 별로였고... 물론 윤상현, 천정명도 별로였을 듯. 어쨌든 시나리오가.... 조금 아쉽다. 무얼 더 살렸어야 할까? 역할들이 다들 아쉽다. 하... 어렵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