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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첩보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9.09
  • 답글 극장 - 조금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생각보단 지루하지 않았다. 무난하게 볼만했다. 가끔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그걸 크게 느낄 만큼은 아니었다. 영화가 전체적으로 한 사람의 활동기를 그리고 있는 게 아니어서 크게 맷 데이먼의 빈자리를 느끼거나 하진 않았다. 근데 찾아보니 전작 3편을 무척 재밌게 봤단다. 맷 데이먼에게도 빠졌고. 아무리 4년전에 봤었더라도 이렇게 머리에 남는 것 없이 텅텅이라니. 제레미 레너보다 레이첼 웨이즈가 좋아서 좋았다. 앞으로의 시리즈를 위한 시작이던데, 앞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근데 가끔씩 맷 데이먼의 사진이 나오는데,,,, 좀 쓸쓸하단 생각이 들긴 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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