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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해, 왕이 된 남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9.29
  • 답글 극장 - 어찌어찌해서 다시 봤다. 한번쯤 다시 보고 싶단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이번엔 어쩌다 이끌려 보러가게 됐는데.... 처음 봤을 땐 1/2부터 울었는데, 이번엔 2/3부터 울었다. 결국.... 또 펑펑 울면서 봤다는 말이다. 나 왜 이러니;;;;; 어쨌든 다시 한번 보고 싶었던 그 장면... 버선발 장면을 보는데 내가 되뇌이던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내가 더 많이 상상해서 슬퍼했었던 것을 알았다. 그래도 뭐.... 다시 보는데 지루하지는 않았다. 하... 눈물이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거지??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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