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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자 X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0.22
  • 답글 극장 - 요즘 볼 영화가 없어 심심하다. 그나마 이거에 조금 기대를 걸었는데,,,, 다른 것 보다 방은진 감독에게 기대감이, ㅋㅋㅋ 예전에 '오로라공주' 잘 봤었기에. 그랬는데 영화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물론 내가 이야기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ㅋㅋ 그래도 일본꺼 가져와서 리메이크 할 거면, 좀 더 잘하지. 아쉽다. 우리나라는 역시나 감정에 호소하긴 했지만, 나도 맨 마지막엔 눈물을 흘렸지만, 그래도 사건은 너무 허술하게 다뤄서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차라리 감정 없이 기묘한 사건에 치중했던 일본작품이 훨씬 작품 다웠다. 아, 영화가 생각보다 많이 허술했어... 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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