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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괴자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0.31
  • 답글 극장 - 그냥 그런 영화인줄 알았는데 감독이 올리버 스톤에 배우들도 짱짱하고;; 그래서 급 욕심이 났는데 공짜로 예매해주겠다는 사람도 있어서 덥썩 물고 보러갔다. 근데......... 생각보다는 볼만했고, 생각보다 지루했다. 뭔 말이냐 ㅋㅋ 묘하게 볼만하면서 묘하게 지루했다는. ㅋㅋㅋ 이 영화는 대마초 사업을 하는 두 젊은 남자와 그 두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세 사람은 질투 없이 잘 살아가고 있는데, 엄청난 힘을 가진 조직에서 이들의 대마초를 노리게 되고 결국 여자를 납치하는데........ 내용은 살짝 끌리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보면 약간 지루하기도 하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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