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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무
- 쌍둥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1.03 -
답글 극장 - 조승우 때문에 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다. 구혜선에 대한 특별한 감정도 별로 없었고. 극장에 걸릴 정도면 어느 정도 잘 만들었을 거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초반부터 동화틱이 아닌 유치함이 느껴지더니 전체적으로 작위적이고, 과하고, 사치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승우가 왜 여기 출연했는지 모르겠다. 없던 소재, 그래, 그래서 출연했을까. 조승우에게 낚였다는 생각만 들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