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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2
- 뱀파이어
- 트와일라잇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1.17 -
답글 극장 - 끝에 대한 부정 때문인지 딱히 기다려지거나 보고 싶어 미치겠거나 하진 않았다. 그래서 주말까지 기다렸다 봤는데, 생각보다는 심심했던 것 같다. 그래도 끝에 인물들 이름 쭉 훑어주고 주인공들 모습 보여주는데... 좀 뭉클하더라. 우리나라 영화도 시리즈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다. 더는 말고. ㅋㅋ 요즘 '뱀파이어 다이어리'를 봐서 그런지 초반엔 굉장히 낯설었다. 어쩜 영화 내내 그랬는지도. ㅋ 그래서 약간 더 싱거웠단 느낌이 드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또... 무언가 하나가 끝났구나... 허전해지네. 그래도 영화 뒷부분에 약간의 반전의 재미가 있어서 웃었다. 평화가 좋은 것이여~~ 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