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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소설
    - 작가, 집, 살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1.18
  • 답글 극장 - 미국에서 휩쓸고 있는 영화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내용을 보니 우리나라영화 '베스트셀러'와 비슷할 것 같아 김이 좀 샜다. 그런데 평점에서 오싹했다고 하니까 또 기대가 되서 결국 보게 됐는데... 음... 예상보다도 더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무서움이 있던 영화였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공포를 느꼈다. 전체적으로 짧고 단순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공포에 집중해서 스릴을 느끼기에는 좋았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만족스러웠다. 주인공인 에단 호크가 작가인데 그의 집념에 감탄하면서도 역시 과한 것은 불행을 자초하는구나... 하는 생각했다. 내가 그만큼 빠져들지 못했구나 싶었다가, 난 적당히 하자;;; 생각했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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