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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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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드디어 영화관에서 봤다. 웹툰을 본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제작두레에 참여했었고 그로 인해서 이번에 시사회에 초대됐다. 엔딩에 내 이름 찾아보려고 했지만 너무 많아서 중간에 포기하고 나왔다. ㅋㅋ 어쨌든.... 생각보다는 좀 아쉽다. 제작비 차원에서 광주상황은 애니로 처리한 것 같던데... 영화적으로는 좀 와닿지않았다. 전체적으로 아쉬웠다. 그래도 제작된 기념과 또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마음에 와 닿았으니까 그걸로 됐단 생각도 든다. 진구에게 좀 빛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랬는데... 여기서도 어영부영이 됐다. 다른 배우들도 그렇고. 이야기에 파묻혔어도 캐릭터가 빛날 수 있는 건데,,, 안 그랬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