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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 시베리아
    - 기차, 마약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2.01
  • 답글 다운 - 무서운 스릴러영화 보고 싶었는데, 생각과 다른 영화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묘한 영화라서 볼만은 했다. 초반엔 가볍게 봤는데 뒷부분에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 한 순간에 선인과 악인이 바뀌는구나... 느꼈다는. 여주인공의 행동이 되게 답답했는데... 만약 여주인공이 그냥 쉽게 털어놨다면 지금과 같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까... 무엇이 옳은 것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누가 선인이고 누가 악인인지 정말 모르겠다. 인물들 모두 다. 어째, 카를로스가 가장 불쌍해보이냐... 이 영화는 기차에 탄 미국인 부부가 낯선 일행과 친해지는데 그 일행이 사실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라서 꼬이게 된다는 내용.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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