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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 스타벅
    - 법정, 소송, 정자기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2.12
  • 답글 다운 - 이런 평범한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독특한 소재가 끌려서 보게 됐다. 이 영화는 사고뭉치 한 남자가 스무살 때 정자기증을 하는데... 좀 많이 했다;;; 그가 나중에 마흔이 다 되었을 때 쯤, 과거 정자기증으로 533명의 자식이 태어났고 그 중 백오십여명이 아버지를 찾아나섰다는 걸 알게된다는 내용. ㅋ 영화 뒷부분에선 조금 진부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독특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였다. 주인공이 계속 '인생에서 한번쯤은 옳은 선택을 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는데... 난 지금껏 얼마나 옳은 선택을 하며 살아왔는지... 궁금해졌다. 물론 옳은 것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판단할 수 없겠지만. 지금은. 나중에도. 그 언제가 돼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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