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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확장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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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참... 힘들게 봤다. ㅋ 내가 조조 예매하고 못 일어나서 취소하길 밥먹듯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그렇기론 최고봉이 아닐까 싶다. ㅋㅋ 아마 잠을 깨울만큼 확, 땡기진 않아서 그런듯. 약 10번이 넘게 예매와 취소를 반복하다가 오늘 드디어 보러갔다. 투표도 해야해서 덕분에 일어났다는. 별로 안땡겼는데, 500만, 600만 넘어가니까 봐야할 것 같았다. 그래서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누군가가 감성이 좋았다고 하던데, 뻔한 거 말곤 특별한 건 느낄 수 없었다. 송중기 피부가 너무 뽀얀게 웃겼다는. ㅋㅋ 오히려 난 박보영이 눈에 들었는데, 컨트롤하기 어려운 배우라는 소리나 듣다보니,, 흠.. 어쨌든 밍숭밍숭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