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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반창꼬
    - 소방관, 의사, 의료소송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2.30
  • 답글 극장 - 본 영화를 9000원이나 주고 다시 본다는 게 돈이 좀 아까웠다. 거기다 친구까지 함께 봤으니 18000원. 아, 아깝다. 이 영화라서 좀 아까운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난 요즘 걸린 영화들 거의 다 봤는데 친구가 볼만한 영화를 찾다보니까 이 영화를 선택했다. '호빗'과 '레미제라블'은 시간 압박과 함께 다시 볼 자신이 없었고 ㅋㅋ '타워'는 다시 볼 의미가 없어서 ㅋㅋ 그나마 이 영화를 선택했다. 혼자만 미리 알고서 웃음을 참고 있어야 했던 것이 더 웃겼다. ㅋㅋ 두번째지만 그렇게 크게 지루하거나 하진 않게 잘 봤다. 그래도 역시나...... 그냥그냥인 영화다. ㅋ 아!!!! 다시 볼 땐,,,, 의료소송 부분이 더욱 더 눈에 거슬리더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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