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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3D)
- 재난, 바다, 동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1.02 -
답글 극장 - 새해 첫 영화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골랐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어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슴에 담을만한 것은 있었던 영화였다. 나는 타락해서 그런지, 좀 잔인했던 이야기가 진짜 이야기 같은데, 그래도 주인공이 말해준 아름다운 이야기를 믿고 싶긴 하다. 출연진에 분명 토비 맥과이어를 봤는데 영화에는 결국 안나와서 인터넷 좀 뒤져봤더니, 원래 이야기를 듣는 작가 역할을 맡았다가 끝내 교체된 모양이었다. 이유는 토비 맥과이어가 너무 유명해서. ㅋㅋㅋ 호랑이가 CG였다는데 그래도 너무 이쁘고 멋져서 손을 뻗어 만지고 싶었을 정도였다. ㅋㅋ 고난 끝에 꼬리 내리는 리처드 파커, 귀여웠다는~ ㅋㅋ 미어캣도 귀여웠다.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