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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먼
- 식인종, 살인, 가족, 강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1.19 -
답글 다운 - '오프스프링'의 다음 이야기. 근데 두 영화가 너무 다른 색깔이라 적응하기 힘들었다. 언제 피터지는 거 나오나... 기다렸는데.... 피터지는 거 보다 더 잔인한 일들에 기가 막혔다. 마지막엔 영화의 본능을 찾아 돌아갔는데.... 분명 그 본능이 참 끔찍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비로소 안정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건 뭔지....;;; '오프스프링'땐 잘 몰랐는데 식인종인 여주인공이 은근히 카리스마 있는 배우인 것 같다. 어쨌든 이제 시리즈인 두 편을 다 봤으니, 이젠 정신건강에 좋을만한 밝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를 봐야겠다. 정화시키려면 오래걸릴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