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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임파서블
    - 재난, 여행, 가족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1.20
  • 답글 극장 - 마음 아파하면서 봤다. 쓰나미가 밀려오던 순간은 정말 짧게 나오는데, 느낀 두려움은 굉장히 컸다. 나라면 어찌해야 하나... 나라면 그냥 죽어버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영화를 봤다. 진짜 5명의 가족 모두가 산건 임파서블인 것 같다. ㅋㅋㅋ 그것도 실화라니까 정말 대단하고. 영화는 사실 별 거 없다. 재난영화에서 늘 자랑하는 큰 스케일도 크게 없고, 많은 이야기도 별로 없이 그저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고 소소한 전개일 뿐인데... 눈물도 많이 나고 마음도 아프고 감동도 있고 가슴도 뜨거워지고.... 그런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별로 겁 없는데... 이젠 비행기 이착륙 때 겁날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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