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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 첩보원, 북한, 부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3.02.02
  • 답글 극장 - 재밌겠단 생각은 했지만 기대는 많이 안했었는데, 그런데도 별로였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오지만 내가 싫어하는 내용도 많이 나오더라;;;; 총만 쏘는 거. -_-;; 스토리가 별로였다. 반전 뭐 좀 건드린 거 같지만 매력적이지 않았다. 흥미도 별로 안생기더라. 전체적으로 많이 아쉽다. 이야기가 부족했던 것 같다. 이야기가 중요한 거 같은데. 그리고 베를린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베를린을 느낄 느낌도 별로 없었다. 아,,, 생각해볼수록 별로였네. 아쉽다. 배우들도 특별히 누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들 조금씩이라서. 이 영화를 통해서 다수 주연보단 제대로 된 원톱과 완벽한 조연들이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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